보르도·부르고뉴·론·상파뉴 같은 프랑스 산지에서 이탈리아·스페인과 신대륙까지 와인 지도를 그리고 음식 페어링으로 맺는 20강 — 와인 갈래의 온라인 과정이에요. 전성완 교수 강의.
와인소믈리에 1급
- 강의20강 (온라인)
- 담당전성완 교수
- 기간4주 이내
- 비용수강료·응시료 0원
- 등록번호2016-005937
- 발급기관한국자격검정평가진흥원

결혼기념일 저녁, 레스토랑의 두툼한 와인 리스트를 펼쳤는데 보르도, 부르고뉴, 토스카나 같은 지명만 빼곡해요. 「무난한 걸로 주세요」라는 말이 입안에서 맴돌 때, 마주 선 사람이 「이 요리에는 이 지역 와인이 잘 어울려요」라고 자연스럽게 권해 준다면 그 저녁은 조금 더 특별해지겠죠. 와인소믈리에 과정은 품종과 산지를 따라 프랑스에서 신대륙까지 와인 지도를 그리고, 음식과의 어울림으로 마무리하는 20강이에요.
교육원은 이 과정을 이렇게 소개해요
「와인의 구입과 보관은 물론, 고객의 취향과 와인의 가격대, 분위기 및 음식 등에 맞춰 와인을 추천하며 와인에 대한 총체적인 관리를 하는 전문가를 말합니다.」
포도 품종부터 알아야 하는 까닭은?
1강 「와인의 기원 & 대표 품종」은 와인이 어디에서 시작되어 어떻게 퍼져 나갔는지, 그리고 와인 리스트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포도 품종들이 무엇인지에서 출발해요. 같은 산지라도 어떤 품종으로 만들었느냐에 따라 맛의 성격이 크게 달라서, 품종의 이름을 먼저 익혀 두면 뒤에 이어지는 산지 강의가 훨씬 빨리 들어와요.
품종을 배울 때는 한 가지씩 「빛깔 · 향 · 무게감」을 짝지어 기억하는 방법이 좋아요. 마트 와인 코너에서 라벨에 적힌 품종 이름을 찾아보는 것만으로도 1강의 내용이 생활 속에서 금방 복습돼요.
보르도에 두 강이나 쓰는 데는 이유가 있을까요?
2강과 3강은 같은 제목 「프랑스 블랜딩의 예술, Bordeaux」로 이어져요. 여러 품종을 섞어 균형을 맞추는 블렌딩이 보르도 와인을 이해하는 열쇠라는 뜻이 제목에 담겨 있고, 두 강을 들이는 만큼 지역과 블렌딩의 관계를 차근차근 짚어 가요.
4강 「프랑스 부르고뉴(꼬드 드 뉘)」와 5강 「프랑스 꼬뜨 드 본」은 보르도와 대비되는 부르고뉴를 두 지역으로 나눠 다뤄요. 블렌딩의 보르도 다음에 부르고뉴가 이어지는 순서 덕분에, 같은 프랑스 와인이라도 만드는 생각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른지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돼요.
론과 랑그독, 상파뉴와 알자스는 어떤 얼굴일까요?
6강 「프랑스 북부 론」과 7강 「프랑스 남부 론」은 같은 강줄기를 따라 위아래로 나뉜 두 지역을 나란히 다뤄요. 8강 「프랑스 랑그독, 루시옹」은 지중해 쪽 남부로 시선을 옮기며 프랑스 와인 지도의 아래쪽을 채워요.
9강 「프랑스 상파뉴 & 알자스」는 거품이 오르는 상파뉴와 독일과 맞닿은 알자스를 함께 다뤄요. 2강부터 9강까지 여덟 강을 프랑스에 들이는 구성이라, 이 묶음을 마치면 프랑스 지도를 한 장 그려 지역마다 대표 품종을 적어 넣을 수 있을 만큼 정리가 돼요.
이탈리아·독일·스페인·포르투갈로 넘어가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10강 「이탈리아 토스카나 & 피에몬떼」와 11강 「이탈리아 북부 & 남부」는 길게 뻗은 이탈리아를 지역별로 나눠 살펴봐요. 프랑스에서 익힌 품종과 지역의 관계를 이탈리아에 대 보면, 나라마다 자기 땅의 품종을 지켜 온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눈에 들어와요.
12강 「독일」과 13강 「스페인 & 포르투갈」은 유럽 와인 지도의 나머지 조각을 채워요. 서늘한 북쪽의 독일과 햇볕이 강한 이베리아반도를 나란히 들으면, 기후가 와인의 성격을 어떻게 바꾸는지 비교하며 정리할 수 있어요.
신대륙 와인은 왜 따로 묶였을까요?
14강 「미국」, 15강 「칠레 & 아르헨티나」, 16강 「호주, 뉴질랜드, 남아공」은 유럽 밖에서 와인을 만드는 나라들을 다뤄요. 마트에서 자주 만나는 와인 가운데 이 나라들의 와인이 많아서, 일상에서 가장 바로 쓰이는 강의이기도 해요.
신대륙 와인은 라벨에 품종 이름이 크게 적혀 있는 경우가 많아 1강에서 익힌 품종 지식이 곧바로 연결돼요. 유럽 강의에서 배운 산지 중심의 시선과 신대륙의 품종 중심 라벨을 나란히 놓고 보면, 와인 리스트를 읽는 두 가지 방법이 함께 생겨요.
음식과 와인, 이야기로 맺는 마지막은 어떤 모습일까요?
17강 「Food 페어링 & Mariage」는 요리와 와인이 서로의 맛을 살려 주는 짝을 찾는 법을 다뤄요. 고기 요리와 해산물, 치즈처럼 식탁 위의 음식을 떠올리며 들으면 앞에서 배운 품종과 산지가 실제 한 끼 안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그려져요. 18강 「와인 스토리」는 와인에 얽힌 이야기로 지식에 온기를 더해요.
19강과 20강은 과정을 마무리하는 강으로, 지나온 산지와 품종을 다시 짚어 보는 시간이에요. 마지막 두 강을 들을 때는 2강부터 16강까지 그려 온 지도를 옆에 펼쳐 두면 4주 동안 쌓은 내용이 한 장에 모여요.
와인소믈리에, 배운 뒤 이렇게 써요
- 레스토랑에서 손님의 요리와 취향을 듣고 어울리는 와인을 권할 때
- 마트 와인 코너에서 라벨의 품종과 산지를 읽고 저녁 메뉴에 맞는 한 병을 고를 때
- 와인 모임에서 그날의 산지와 품종 이야기를 나눌 때
이런 분께 잘 맞아요
- 레스토랑이나 와인 매장에서 와인을 권하는 일을 알고 싶은 분
- 프랑스부터 신대륙까지 와인 산지를 지도처럼 정리하고 싶은 분
- 음식과 와인의 어울림을 즐기는 식탁을 꾸리고 싶은 분
- 와인 리스트 앞에서 망설이지 않고 고르고 싶은 애호가
20강은 이렇게 흘러가요
- 1~3강 · 기원·대표 품종과 보르도 와인의 기원과 대표 품종을 익히고 블렌딩의 보르도를 두 강에 걸쳐 살펴봐요.
- 4~9강 · 부르고뉴에서 상파뉴·알자스까지 부르고뉴 두 지역, 북부·남부 론, 랑그독·루시옹, 상파뉴와 알자스를 차례로 다뤄요.
- 10~13강 · 이탈리아·독일·스페인·포르투갈 이탈리아 두 강과 독일, 스페인과 포르투갈로 유럽 지도를 채워요.
- 14~16강 · 신대륙 와인 미국, 칠레와 아르헨티나, 호주·뉴질랜드·남아공을 살펴봐요.
- 17~18강 · 음식 페어링과 와인 스토리 음식과의 어울림, 와인에 얽힌 이야기를 다뤄요.
- 19~20강 · 산지와 품종 되짚기 지나온 산지와 품종을 다시 짚으며 과정을 마무리해요.
강의 제목 미리보기
- 1강와인의 기원 & 대표 품종
- 2강프랑스 블랜딩의 예술, Bordeaux
- 3강프랑스 블랜딩의 예술, Bordeaux
- 4강프랑스 부르고뉴(꼬드 드 뉘)
- 5강프랑스 꼬뜨 드 본
- 6강프랑스 북부 론
- 7강프랑스 남부 론
- 8강프랑스 랑그독, 루시옹
- 9강프랑스 상파뉴 & 알자스
- 10강이탈리아 토스카나 & 피에몬떼
- 11강이탈리아 북부 & 남부
- 12강독일
- 13강스페인 & 포르투갈
- 14강미국
- 15강칠레 & 아르헨티나
- 16강호주, 뉴질랜드, 남아공
- 17강Food 페어링 & Mariage
- 18강와인 스토리
- 19강예상문제 풀이
- 20강예상문제 풀이
20강을 마치면 와인 리스트가 어떻게 읽힐까요?
레스토랑의 와인 리스트를 펼쳤을 때 지역 이름과 품종 이름이 지도 위의 자리로 떠올라요. 오늘 요리와 함께할 손님의 취향을 물은 뒤 「이 지역의 이 품종이 잘 어울려요」라고 근거를 붙여 권하는 대화가 가능해져요.
집에서 와인을 고를 때도 마찬가지예요. 마트 진열대 앞에서 라벨의 품종과 산지를 읽고, 저녁 메뉴에 맞춰 한 병을 고르는 일이 즐거운 고민이 돼요. 와인 모임에서 그날의 와인에 얽힌 이야기를 한두 마디 보탤 수 있는 것도 작은 기쁨이에요.
와인소믈리에 · 음료와 쓰임으로 보면
와인소믈리에는 음료별로 보면 와인 갈래에 들어 있고 「기원·대표 품종과 보르도」 묶음으로 시작하는 과정이에요. 어디에 쓰는지로 보면 카페·매장, 우리 집 홈카페·취미, 음료 업체·유통 갈래에서 특히 잘 쓰여요. 와인 모임에서 그날의 산지와 품종 이야기를 나눌 때를 떠올리며 들으면 강의가 훨씬 가깝게 느껴져요.
와인 · 카페·매장 · 우리 집 홈카페·취미 · 음료 업체·유통 갈래로 이어 보기 →
와인 갈래의 다른 과정
와인소믈리에 자주 찾는 검색 질문 14가지
Q1와인소믈리에 학원에 다녀야 하나요?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돼요. 와인소믈리에 과정은 한국진로직업교육개발원의 온라인 강의 20강으로 진행되어, 일을 마친 저녁이나 출퇴근길 짧은 틈에도 PC나 휴대폰으로 들을 수 있거든요. 강의도 시험도 모두 온라인이에요.
Q2와인소믈리에 자격증이란 어떤 자격증인가요?
와인소믈리에 1급은 자격기본법에 의거하여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등록한 등록민간자격이에요. 등록번호는 2016-005937이에요. 2·3급을 먼저 따지 않아도 처음부터 1급으로 취득할 수 있어요.
Q3와인소믈리에 자격증 따는법, 취득방법과 따려면 필요한 것은?
와인소믈리에 자격증 따는법은 ① 교육원 홈페이지 회원가입 ② 수강신청 ③ 온라인 강의 20강 수강 ④ 온라인 시험 ⑤ 합격 후 발급 신청 순서예요. 취득방법은 강의를 듣고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고, 신청 자격은 학력 무관 만 16세 이상이에요. 따려면 출석률 60% 이상을 채운 뒤 시험에서 60점 이상을 받으면 된다는 것만 기억해 두세요. 2·3급을 먼저 따지 않아도 처음부터 1급으로 취득할 수 있어요. 자세한 순서: 와인소믈리에 따는법·시험 · 커피 자격증 취득방법 · 따려면 알아둘 것
Q4와인소믈리에 비용은 얼마인가요?
와인소믈리에 수강료와 응시료는 0원이에요. 자격증 발급비는 별도예요 (합격 후 발급 희망자에 한함).
Q5와인소믈리에 자격증비용(발급비)은 따로 드나요?
네, 발급비는 따로 들어요. 강의와 시험에는 비용이 없고, 합격한 뒤 자격증을 받고 싶은 분만 발급을 신청할 때 내요. 금액은 발급 신청 화면이나 전화(02-3296-5271)로 안내받을 수 있어요.
Q6와인소믈리에 협회에서 발급하나요?
교육원 과정 페이지에는 이 자격의 발급기관이 한국자격검정평가진흥원으로 안내되어 있어요. 이름이 비슷한 자격이 여러 단체에 있어 헷갈리기 쉬우니 등록번호 2016-005937로 구분하면 정확하고,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서 등록번호로 조회해 볼 수도 있어요. 자격기본법에 의거하여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등록한 등록민간자격이에요.
Q7와인소믈리에 기출문제는 어디서 보나요?
기출문제를 공개하는지는 교육원에 물어보시는 게 가장 정확해요(02-3296-5271). 시험은 강의 내용에서 나오니, 커리큘럼 20강을 묶음별로 나눠 복습하는 방법이 든든해요.
Q8와인소믈리에 예상문제가 있나요?
예상문제를 따로 드린다고 약속드리기는 어려워요. 대신 강의를 들으며 묶음마다 「이 강의의 핵심 한 줄은 뭘까?」를 적어 두면 좋은 복습 노트가 돼요. 제공 자료는 교육원(02-3296-5271)에 문의해 주세요.
Q9와인소믈리에 시험은 어떻게 보나요?
온라인으로 봐요. 출석률 60% 이상을 채우면 시험이 열리고,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에요. PC와 휴대폰 모두 가능해요.
Q10와인소믈리에 시험일정은 언제인가요?
정해진 시험일은 없어요. 수강 기간(4주 이내) 안에 출석 조건을 채운 뒤, 준비됐다고 느끼는 날 상시 온라인으로 응시하면 돼요.
Q11와인소믈리에 교재는 무엇을 쓰나요?
와인소믈리에 교재는 파일 형태로 제공되어 다운로드해서 볼 수 있습니다. 종이 책을 따로 사지 않아도 되고, PC나 휴대폰에 내려받아 강의 20강과 나란히 펼쳐 두고 공부하면 편해요.
Q12와인소믈리에 교육원은 어떤 곳인가요?
한국진로직업교육개발원은 평생교육시설로 신고된 온라인 교육원이에요(서울시동부교육지원청 제320173106호). 회원가입부터 수강신청·강의·시험까지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한 번에 진행돼요.
Q13와인소믈리에 교육센터에서 배울 수 있나요?
네, 교육원과 같은 곳이에요. 센터에 직접 찾아가는 수업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20강을 듣는 방식이고, 궁금한 점은 전화(02-3296-5271)로 상담받을 수 있어요.
Q14서울·파주·성남 등 우리 지역에서도 와인소믈리에 자격증 교육을 들을 수 있나요?
온라인 교육이라 사는 곳과 상관없이 들을 수 있어요. 서울·인천·경기(수원, 성남, 고양, 용인, 부천, 안산, 안양, 남양주, 화성, 평택, 의정부, 파주, 김포), 광역시(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세종), 강원(춘천), 충청(청주, 천안), 전라(전주, 순천), 경상(포항, 창원, 김해), 제주 어디에서든 같은 강의를 같은 방식으로 들어요.